


(사진=위에서부터 닥터유,슈퍼푸드클럽,마더스핑거)
경기침체 속에 블루오션으로 귀족과자가 떠오르고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과자보다 2~3배 비싼 귀족과자는 주문량을 따라잡지 못해 행복한 고함을 지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인기를 끄는 비결은 밀가루나 설탕을 넣지 않고 대표적인 합성첨가물인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 L글루타민산나트륨을 넣지 않는 대신 몸에 좋은 쌀, 꿀, 브로콜리 등 천연재료로 만들기 때문.
특히, 오리온의 '닥터유'와 '마켓오', 해태제과의 '슈퍼푸드클럽', 롯데제과의 '마더스핑거' 등이 귀족 웰빙 과자의 대표로 자리잡았다.
롯데제과는 최근 맞춤형 건강안심과자인 '마더스핑거'를 출시했다.
마더스핑거는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알러지를 일으키는 12가지 원료를 넣지 않고, 선진국에서 알러지 논란이 있는 '글루텐' 성분도 무첨가해 해외수출도 바라보고 있다.
제품개발 초기에는 밀가루 없이 어떻게 과자를 만들 수 있겠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전제품을 밀가루 없이 국내산 순쌀로만 만드는데 성공했던 것.
마더스핑거라는 브랜드로 롯데제과가 선보인 제품들은 '라이스와 만난 행복한 오트', '라이스가 사랑스런 블루벨', '라이스가 바삭한 오트크런치', '라이스가 좋은 초코쿠키' 4종이다.
한편, 오리온은 '닥터유'와 '마켓오'라는 상품으로 각각 9종, 4종의 웰빙과자를 출시했고, 해태제과는 '슈퍼푸드클럽'으로 현재 캔디, 껌, 스낵, 빙과 등 13종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