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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아랍에미리트연합을 2-0으로 꺾고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본선 티켓을 확보한 한국 축구팀이 숙적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와 붙는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사우디를 상대로 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B조 7차전을 갖는다.
대표팀은 본선 티켓을 확보했으나 사우디전에서 깔끔한 승리를 선사하기 위해 투혼을 불태우고 있다.
특히 사우디와 허정무호는 지난 2000년 10월 레바논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사우디에 1-2로 패배하여 대표팀 지휘봉을 반납한 바 있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다짐이다.
한편, 한국은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로 7회 연속진출을 달성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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