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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시티홀'의 고고해로 출연 중인 배우 윤세아가 도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윤세아는 '시티홀'에서 조국(차승원 분)의 약혼녀이자 재벌가의 딸로 빈틈없는 단정한 외모와 우아한 몸가짐의 소유자 고고해로 출연하고 있다.
고고해는 약혼자인 조국이 대한민국의 최고의 정치인이 될 인물임을 확신하고 약혼과 사랑도 정략적으로 할 정도로 야망이 큰 여자이다.
극 중 배역들의 역할에 맞게 톡톡 튀는 이름들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시티홀'에서 윤세아 역시 자신의 고고해 이름대로 고고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시티홀' 14회에서 조국과 신미래(김선아 분)의 심상치 않은 사진을 찍어 보내던 파파라치 기자가 직접 찾아와 다량의 사진들을 내보이며 돈을 요구하자 이에 눈 하나 깜짝 않고 "아직 국회의원도 아닌 후보자의 스캔들에 무슨 가치가 있냐. 당선되면 그때 다시 흥정하고 하던 일이나 계속 하라"는 냉정함과 도도함으로 보는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지금까지 방영된 '시티홀'은 앞으로 조국, 신미래, 고고해 세 사람의 본격적인 갈등과 삼각관계가 극의 후반부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어서 극 중 윤세아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엠지비 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소속사를 옮기고 연기 활동에 더욱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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