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공채 3기 탤런트 출신인, 리포터이자 MC인 김지연(36)이 결혼 후 뒤늦게 얻은 쌍둥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지연은 2004년 8월에 광고디자인 사업을 하고 있는 장정욱 씨(39)와 결혼해서 지난해에 쌍둥이 장준영군과 장은서양을 얻었고, "뒤늦게 얻은 쌍둥이 아들과 딸인 만큼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연은 드라마보다는 여러 교양프로 MC나 리포터를 맡아 왔으며, 2006년에는 MBC 연예대상 리포터 부분에서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또, 2003년부터는 MBC 아카데미에서 리포터 전임강사를 맡고 있으며, 2006년에는 성신여대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리포터수업과 인터뷰전략 강사를 맡고 있다.

김지연은 "아이들이 쌍둥이다 보니 손이 많이 가서 한동안은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만 리포터로 인사를 드렸었는데, 기회가 주어진다면 육아와 학교 강의와 함께 방송에서도 좀 더 많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개그맨 권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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