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이나 알루미늄판 외장재 대체 가능

혜종건업이 최근 독일 아게톤사의 외장재인 리네오를 국내에 출시했다.
친환경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독일 아게톤사의 외장재인 리네오(LINEO)를 출시한다.
리네오는 혜종건업이 작년 독일 아게톤(ArGeTon)사와 테라코타(terracotta) 파사드(facade)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 신개념 외장재로, 흙으로 만들어 대리석이나 알루미늄판을 이용한 외장재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자재다.
혜종건업은 이번에 출시한 리네오는 기존에 출시한 제품보다 디자인과 기술면에서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건물에 입체감을 줄 수 있어 현대적인 세련미로 독특하게 표현한 외장재라고 밝혔다. 또한 다양한 색상의 선택이 가능하고 색감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강해 시공 후 반영구적으로 별도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으며, 시공 시 레일에 걸거나 클립으로 고정해 시공 및 보수가 간편하고 파손된 패널에 대한 교체도 쉽다고 설명했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이 제품은 따뜻한 느낌의 색감으로 글라스와 메탈 및 우드와 같은 여타의 자재와 조화를 잘 이룬다” 며 “특히 대리석이나 알루미늄판을 이용한 외장재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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