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 수출 70% 늘어
차이나팀버는 지난 5월 19일 국제 금융위기로 침체되었던 중국산 가구의 수출세가 올해 3월 들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세관통계국에 따르면 올해 일분기 가구 및 전기부품의 수출은 58억6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떨어졌지만 3월달 수출은 22억3000만달러로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과 아시아지역으로의 수출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 원인으로 유럽으로의 수출은 5.4% 떨어졌지만 미국으로의 수출이 18.8%, 일본이 11.3%, 한국을 비롯한 이시아지역으로의 수출이 무려 7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정부는 작년 외환위기 이후 미국산 수출가구에 대해 금리인상에 대한 세금반환 등의 조치를 취하며 가구업계를 보호해 왔다.
그러나 차이나팀버는 이러한 정부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생산기의 지속적인 상승, 국제사회로의 가구수출 제한 압력 등으로 인한 불안요소가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