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폭 가공으로 수려한 나뭇결 살려
인천 오류동 연성우드에서 일본산 삼나무 무방부 콤보 데크재를 새롭게 출시했다.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직수입한 1등급 삼나무 원목을 가공해 만든 이 제품은 기존 데크재에 비해 폭이 넓고 두께가 두꺼운 게 특징. 콤보 또한 1.5cm 간격으로 가공해 나무결의 수려한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 규격은 폭 120mm, 두께 24mm.
이 회사 김준호 대표는 “나무결이 훼손되는 기존 콤보 데크재와 달리 이 제품은 나무결이 그대로 살아 있음으로 해서 고급스럽고 수려한 디자인이 가능하다”며 “데크시공은 물론이고 내외부 벽이나 천정 등에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는 데 적합하다”고 밝혔다.
한편 연성우드는 최근 2200㎥의 미야자키현 삼나무 원목을 새롭게 입고했다. 이 중에는 구로스기(재팬 블랙시다) 300㎥과 길이 6m·직경 50cm 이상 장척원목 200㎥이 포함돼 있다. 또 일본산 히노끼 원목이 대부분 소진됨에 따라 조만간 추가 입고를 계획하고 있다.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