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의 과거 신인시절 굴욕담이 폭로됐다.
최근 진행된 KBS2 '상상더하기'(상상플러스 시즌2) 녹화에서는 컨츄리 꼬꼬 활동 당시 탁재훈이 클럽에서 당한 굴욕 사건이 공개됐다.

'컨츄리 꼬꼬' 뮤직비디오 마지막 촬영을 축하하고자 룰라(이상민, 고영욱, 신정환, 김지현, 채리나) 멤버들과 클럽에 간 탁재훈은 어쩌다 보니 다른 테이블에 있던 손님과 시비가 붙었는데 하필이면 상대편이 건장한 운동선수들이었던 것.
당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유형별로 대처법도 각자 달랐다는 전언이다. 이상민은 떨어진 비싼 시계를 주우려다 낭패를 봤고 고영욱은 신고하려고 뛰어가는 극소심한 모습을 보였다고. 노랑머리에 머리가 유난히 커 어디서나 눈에 띄는 신정환은 난감한 상황에 부닥쳤고 이들 가운데서도 탁재훈의 대처방법은 모두를 경악케 했다는 후문이다.
모두가 우왕좌왕하는 가운데 탁재훈은 혼자 쓰러진 척 연기를 하는 굴욕적인 방법으로 대처해 이 말을 들은 스튜디오는 순식간 웃음바다로 변했다.
1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회자되는 탁재훈의 굴욕 행동들, 그 전말은 30일 밤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전격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