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이를 저지하려는 최고의 특수요원 군단 '지.아이.조'의 대결을 그
린 영화가 온다.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배급사 CJ엔터네인먼트는 패셔니스타 시에나 밀러가 매혹적인 악의 여전사로 돌아왔다고 8일 소개했다.
탁월한 감각으로 전세계 패션 피플의 이목을 끄는 할리우드의 매력녀 시에나 밀러는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을 통해 검정 가죽 의상에 15cm가 넘는 하이힐을 신고, 금발머리마저 검게 염색하며 변신을 시도했다.
시에나 밀러는 극중 차갑고 냉철한 '코브라'의 파괴자 '배로니스'가 됐다. 가슴 아픈 과거 때문에 인간미를 잃고 파괴자의 길로 들어선 시에나 밀러는 <매트릭스>의 무술팀과 함께 6주에 걸쳐 액션 연기를 준비, 스크린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에나 밀러는 주드 로와 함께 출연한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한 후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희대의 바람둥이 카사노바의 구애를 거절한 유일한 여인 '프란체스카'가 되어 매력을 발산한 <카사노바>와 <팩토리 걸>, <인터뷰> 등의 영화로 연기변신을 해 온 시에나 밀러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과 함께 2009년 8월 전세계 극장가를 통해 찾아올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이 최첨단 볼거리를 제공하며 감각적이고 놀라운 액션과 함께 2009년 여름 <지.아이.조>는 내달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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