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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알렉산터 파투가 브라질 영화배우 스테파니 브리토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성 프란시스코 데 파울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파투와 브리토는 2009년 1월 처음 만나 한번의 이별을 거쳐 재결합했다.
1987년생인 브리토는 브라질의 유명 여배우로, 그녀의 언니 또한 배우로 활동하고 있어 자매 배우로 유명하다. 파투는 현재 이탈리아의 정상급 프로구단인 AC밀란에서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는 브라질 출신 축구선수다. (사진=futbolita.wordpress.com 캡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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