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2001년부터 추진해 온 유전체 협업연구의 성과 발표와 활성화를 위해 '유전체센터 협업연구 워크숍'을 9일과 10일에 걸쳐 질병관리본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유전체센터는 국내 유전체 연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협업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그 첫 걸음으로 지역기반 코호트 대상 1만명의 대용량 유전체정보(Korean Associate REsource, KARE)활용을 위하여 국내 16개 대학 및 연구소등 총 47명의 연구자가 참여하는 협업연구 컨소시엄과 성과 발표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유전체 협업연구를 더욱 발전시키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유전체분석 프로그램 개발 및 사용에 관한 교육기관 강사의 실습교육인 유럽 EBI(European Bioinformatics Institute) Ensembl 교육을 질병관리본부(9~10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13일), 부산대학교(14~15일)에서 실시한다.
질병관리본부는 "본 워크숍을 통해 국내 유전체 연구자 간의 협업연구가 활성화돼 유전체 연구를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뿐만 아니라 유전체 분석 프로그램에 대한 실습교육을 통해 유전체 협업연구 인프라 육성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