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삼성딜라이트’ 20만명 방문 기념 이벤트 개최

이석현 기자
이미지

삼성전자 홍보관 '삼성딜라이트'가 방문객 20만명 돌파를 기념해 마련한 이벤트가 약 한달간 진행된다.

삼성전자 서초동 사옥에 위치한 체험형 홍보관 ‘삼성딜라이트’(Samsung d'light)는 방문객 20만명 돌파를 기념해 삼성모바일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삼성딜라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휴대폰용 모바일 게임, 벨소리, 배경화면, 폰트(글자체) 등 삼성모바일닷컴의 애니콜 컨텐츠를 무제한 무료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삼성딜라이트’는 지난 해 12월 개관 이후로 제품 전시관뿐 아니라 넷북 N310의 패션쇼,LED TV 런칭 파티와 갤러리 특별전 등 다양하고 특별한 제품 체험과 마케팅 공간으로 젊은층의 고객들에게 인기를 모으며 도심 속의‘디지털 오아시스’로 자리잡았다.

특히, 하버드 케네디 스쿨, MIT 스로언 스쿨 등 해외 명문 비즈니스 스쿨 학생들이 찾아 와 방문하고  세계 각국의 관광객을 비롯, 나탈리 모리제 프랑스 국무장관, 비탈리 이그나텐코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 사장,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 등 각계 각층 VIP들의 방문이 줄을 잇는 유명한 장소가 되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방문객 20만명 중 다수를 차지한 학생층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애니콜 컨텐츠 무료 제공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세계 젊은이들이 즐겁게 디지털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