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이 카자흐스탄에 대부투자로 참여하여 개발 중인 유전광구의 하나인 갈라즈광구에 국내 대기업 종합상사인 LG상사가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뉴팜의 광구운용사인 록시사는 록시사와 LG상사가 최근 MOU를 체결하고 하반기 시범상업생산에 돌입키로 한 갈라즈광구의 지분인수를 위한 검토작업에 들어 갔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 MOU에 따르면 LG상사의 검토기간은 9월말까지로 되어 있다.
갈라즈광구는 올해 상반기 시험생산을 통해 하루 석유생산량 1,430배럴을 확인했고, 최근 광구면적이 30㎢에서 52㎢로 73%의 광구확장이 있었으며, 올해 하반기 시범상업생산 에 들어가 광구투자자에게 수익을 가져다 주는 생산광구로 전환이 확실시 되는 광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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