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국비지원 받고 캐나다 현지 취업하기!

파고다, 캐나다 취업연수 프로그램 운영

김은혜 기자

파고다어학원 구로Prime에서는 ‘국비지원 캐나다 취업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비지원 캐나다 취업연수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고파고다아카데미와 리크루트캐나다가 지원하며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어학연수보다는 취업연수가 목적이기 때문에 경력도 쌓고 영어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교육, 캐나다 현지 교육, 취업의 단계로 진행된다. 파고다어학원 구로 프라임에서 9월 7일부터 2개월간 국내교육을 마친 후, 캐나다 공인 교육기관인 스프롯쇼 커뮤니티 컬리지(Sprott-Shaw Community College) 부설교육기관에서 11월 9일부터 4개월간 현지교육(영어활용능력, 호텔/관광/서비스 직무교육)을 받게 된다. 총 교육비용은 588만원이며 이 중 288만원이 국비로 지원된다.

이와 함께 교육 후에는 리크루트캐나다의 벤쿠버 현지 취업지원센터에서 호텔, 리조트, 관광, 서비스, 리테일 분야로 직접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근무시간은 주5일(주당 35~40시간)으로 급여는 영어실력과 경력에 따라 시간당 $8~15로 차등 지급된다.

또한 취업 후에는 정식 취업비자 및 영주권연계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리크루트캐나다 김진현 대표의 설명이다.

한편, 국비지원 캐나다 취업연수에 대한 설명회는 8월 8일 14:00 파고다 강남학원에서 진행되며, 설명회 신청은 Pagoda21.com 구로학원(특강.설명회)에서 하면 된다.(상담 및 문의 : 리크루트캐나다 02-591-7604, 파고다어학원 구로 Prime 02-2156-4000)

파고다아카데미 전략기획실 이근필 실장은 “캐나다는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돼 숙박분야, 요식분야 및 서비스 분야에 대한 고용 수요가 많은 상황”이라며, “이번 국비지원 캐나다 취업연수 프로그램이 캐나다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취업, 올림픽 경험 등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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