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30일 서울에서 한일 원자력협력협정 체결을 위한 제1차 회의를 개최, 원자력 분야의 협력확대 등에 대한 양측의 기본입장 및 관심사항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협상에 우리측에서는 권해룡 외교통상부 국제경제국장을 수석대표로, 외교통상부,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등 관계관이 참석했다. 일본측에서는 사노 토시오 외무성 군축비확산·과학부장을 수석대표로 해 외무성, 문부과학성 및 경제산업성 관계관이 참석했다.
현재 양국은 1990년 발효된 한일 원자력협력 교환각서에 근거하여 원자력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논의를 통해 향후 양국간 보다 포괄적인 원자력협력 증진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양측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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