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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수나무' 전경 |
“엄마가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식당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생면만을 사용하는 웰빙 국수전문점 ‘국수나무’(www.namuya.co.kr)를 런칭해 인기를 끄는 (주)HB 이구승 대표가 처음 이 브랜드를 만들게 된 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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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구 '국수나무' 대표 |
이구승 대표는 “현재 업계들 사이에 사회적 트렌드인 ‘로하스’ 개념을 도입하는 추세”라며 “이같은 추세에 맞춰 다양한 고객층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국수나무의 성공 요인은 첫째, 건강한 메뉴이다. 매장에서의 사용되는 면은 주문 즉시 기계를 통해 바로 만들어지는 100% 생면이며 고명 역시 열처리를 하지 않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용한다. 둘째, 엄마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구성이다. 셋째, 카페 풍의 깔끔하고 독창적인 인테리어다. 이렇듯 특정고객을 타깃으로 그 고객층에 맞게 메뉴를 구성하고 인테리어를 꾸며 고객만족도를 높인 것이다.
또한, 이 대표는 브랜드의 특징과 차별화 전략에 대해서 “생면을 사용함으로써 웰빙이미지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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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수나무 메뉴(컵냉면) |
국수나무의 경우 매장을 찾는 주요고객층이 20~40대 여성층과 아이들로 정해져 있어 중심상권이 아닌 주거지역 내에 대부분 자리 잡고 있 다. 이처럼 주로 이용하는 고객의 주거지와 매장이 가깝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재이용률이 높아 매출 증대에도 한몫하고 있다. 이에 40~50㎡(12~15평) 매장은 하루 평균 70~100만 원 정도의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앞으로 고객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가맹점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더욱 많은 곳에서 고객들이 쉽게 국수나무를 접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가맹점 10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수나무의 창업비용은 40㎡(12평) 기준 5050만 원(점포비 제외) 정도 소요된다. 가맹점 개설문의 : 02-466-2222
자료제공=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www.ker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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