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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이민우가 '동방신기' 사건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28일 하이컷(www.highcut.co.kr)은 최근 진행된 이민우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 인터뷰에서 이민우는 최근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절친한 후배 그룹 동방신기 멤버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위키피디아에도 등재된 대한민국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이민우는 '신화가 오래 갈 수 있는 비결', '후배 아이돌 그룹에게 귀뜸해주고 싶은 장수 수칙'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동방신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순간 어두운 표정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이민우는 "동방신기가 몇 달 전 인생 상담 좀 해달라며 찾아왔었는데, 멤버들의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봤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동방신기 멤버들이 늘 무대 뒤에서 두 손 꼭 잡은 채 기도하고 서로 힘이 되어주는 모습이 신화와 닮았다고 생각해왔다"며 "팀워크가 좋은 팀이니까…저는 동방신기를 믿어요"라고 말했다.
또 이민우는 인터뷰 말미에 "사랑하는 동생들아…동방신기라는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굳건히 지켜내길 바래"라며 "절대 헤어지지 마라. 형이 부탁한다. 이번 일 잘 마무리되면 우리 11명 모여서 진~하게 놀러가자"라고 말하며 후배들에게 보내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잊지 않았다.
이민우 인터뷰 전문은 하이컷 11호에 실려 있으며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도 볼 수 있다. (사진=엠라이징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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