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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를 탈퇴한 가수 남규리가 심경고백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규리는 28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지난 여름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을 전했다.
남구리는 "무덥고 숨막히고 지쳤던 여름과 안녕-! 하고 싶었을 뿐야. 가을이 오는 걸 반겨주고 싶었을 뿐야"라며 "나 가을이 오면 제일 먼저 홍대 놀이터 '그네'가 타보고 싶어!"라고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는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4월부터 씨야 활동당시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과 전속계약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최근 소속사와 남규리는 화해하는 것으로 보였으나, 가수 활동 여부 등과 관련해 남규리는 복귀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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