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화물 휴게소를 순회하며 `화물차량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 기간중 정비 전문가들이 모인 특별 점검팀을 구성하고 신탄진과 경주, 옥산, 칠곡 등 고속도로 화물 휴게소 7곳에서 고객을 직접 찾아가 차량을 점검해주고 냉각수와 엔진오일, 와이퍼 등 소모품을 무상 교환해줄 예정이다.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현대차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전국 서비스망를 활용해 추석 귀성 고객들을 위한 차량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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