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서울 차 없는 날'인 22일 오전 4시부터 저녁 6시까지 종로구간(세종로사거리 - 흥인지문)과 테헤란로(역삼역 - 삼성역)에서 버스를 제외한 모든 차량을 통제했다.
'서울 차 없는 날'은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위해 일년 중 하루만 자가용을 사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캠페인이다.
'서울 차 없는 날'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시내 주요 간선도로 17개 지점의 총 교통량이 5만 5천705대로 집계됐다. 이는 일주일 전인 15일 7만 5천477대보다 26.2% 감소한 수치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