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성공창업] 틴트어카, 차별화된 자동차 틴팅 서비스

정태용 기자

▲ 틴트어카 한국 본사
▲ 틴트어카 한국 본사
최근 외식업 창업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서비스업 분야 기술을 요구하는 창업에 대한 관심도가 증대되고 있다.

자동차 관리 및 정비 분야의 창업도 역시 이러한 가운데 하나이다.

1972년 설립된 호주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 1위의 “틴트어카”는 호주에서 설립된 이후 뉴질랜드, 중국, 한국, 인도 등지로 그 활동영역을 넓혀가는 글로벌 윈도 틴팅 및 자동차 내외장 관리 서비스 네트워크이다.

▲ 틴트어카 필름시공
▲ 틴트어카 필름시공
국내는 “틴트어카 코리아”가 올해 1월 설립된 이후, 현재 용인 직영점, 가맹점으로는 용인 죽전점, 서울 삼성점, 수원 장안점, 익산 모현점 등이 운영되고 있다.

틴트어카 코리아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가맹점에게만 공급해 차별화했다.

틴트어카 코리아의 윈도 틴팅 필름은 모든 필름이 열 차단 50% 이상, 자외선 차단 99.9%를 자랑한다. 거기에 제품 하자에 대한 '평생 품질보증' 해 소비자의 신뢰도 쌓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일보 주최, 중소기업청에서 심사한 2009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자동차분야에 선정되기도 했다.

▲ 틴트어카 시공실
▲ 틴트어카 시공실
또 윈도 틴팅필름과 함께 한국에 들어오는 슈퍼가드 코팅제품 5디(5D: Fifth Dimension)와 엑스팩(X-pack)은 유리막 코팅보다 한 단계 진일보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유리막이 차체 도장 윗면을 코팅한다면, 슈퍼가드 코팅은 차량 도장 내부로 미세입자가 침투하여 차량 도장의 광택을 보호하고, 세차 등으로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차체의 도장면에 필름을 씌워서 색을 변경하는 컬러필름 시공도 인기다. 특히, 틴트어카 코리아에서 취급하는 컬러필름은 독일 오라폴사의 오라칼 컬러필름으로, 고급 자동차 전용 컬러필름이라 할 수 있다.

컬러필름 시공은 피를 부착 후 광택기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한 장점이 있다.

틴트어카 코리아의 가장 큰 장점은 조직체계가 제대로 갖추어진 프랜차이즈라는 것이다. 업체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업체는 틴트어카 코리아가 유일하다.

틴트어카 코리아는 필름만 시공점에 공급하는 총판 형태를 뛰어넘어, 본사가 가맹점 관리, 가맹점의 다양한 제휴사업 지원, 홍보 및 마케팅 공동진행 등 적극적인 형태의 프랜차이즈 전략을 시행한다.

▲ 틴트어카 호주 시공사진
▲ 틴트어카 호주 시공사진
또한, 높은 수익률을 위해 원가를 최소화한 것도 예비창업자에게 매력적이다. 또 다른 강점은 자동차 틴팅, 컬러필름 시공, 광택 및 실내클리닝, 슈퍼가드 코팅, 세차, 건물 틴팅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다양화 해 꾸준한 수익창출 구조를 이뤘다.

틴트어카 코리아의 창업에는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다. 우선, 호주 본사에서 분기별로 총괄기술자가 직접 시공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가맹점 오픈 전에는 한국본사에서 시공기술뿐만 아니라, 마케팅, 손님맞이, 이론교육까지 진행해 개점 후 바로 영업할 수 있다.

특히, 가맹점에게 단순하게 필름만 납품하고, 간판 또는 현판만 걸어주는 형태가 아니라 정기적인 매장 방문을 통한 마케팅 및 시공 회의를 진행하고, 지역 영업을 함께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틴트어카 코리아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틴트어카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1644-8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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