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댄스그룹의 선두주자로 우뚝서 있는 유명 댄스그룹, 다이아몬드독스가 첫 내한공연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국내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다이아몬드독스는 오는 28일 정동극장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일본 현지에서 다이아몬드독스의 팬들 150여 명이 함께 입국할 예정으로 한국언론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이아몬드독스는 일본내에서 댄스의 선두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5명의 댄서와 2명의 보컬이 펼치는 명실공히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뜨겁게 무대를 달구어 관객을 압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마음 속까지 따뜻해지는 어쿠스틱 보컬과 야생마같은 터프한 보컬이 상반된 컬러의 보컬로 색다른 음색을 만들어내는 신비의 델리셔스 듀오로도 찬사를 받고 있다.
Song&Dance를 메인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펼쳐지는 호화로운 무대를 한국내에서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남성그룹 다이아몬드독스는(http://www.diamonddog-s.com) 데뷔한 지 5년째, 2명의 싱어와 4명의 댄서로 이루어진 퍼포먼스 그룹이다. 히가시야마(리더)를 중심으로 많은 연극무대, 라이브쇼, TV출연 등 넘치는 개성과 매력을 발휘하여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있으며 그들의 공연은 두터운 관객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이아몬드독스는 올해 결성 5주년을 맞이하여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일본과 중국의 전통악기와 서양음악(노래와 댄스)이라는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장르를 구축, 팬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에 앞서 열광적인 국내 팬들의 초청으로 금번 내한공연이 성사되어 국내 공연 초연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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