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운영계획·사연 등을 통해 소외계층 3명을 선정, 크린토피아 창업비용 100% 지원한다.
세탁전문 가맹점 크린토피아(대표이사 이범택)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창업희망자를 위해 크린토피아 창업을 지원하는 '크린토피아 보금자리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크린토피아의 창업지원 프로젝트는 크린토피아 창업에 필요한 모든 비용 (가맹비, 보증금, 인테리어, 간판, 포스기기 등 포함)을 100% 무료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점포임대차보증금은 최고 1000만원의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초과분에 대해서는 무이자 융자 혜택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www.cleantopia.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으면 되며, 신청서의 창업희망사연과 창업 계획에 관한 내용을 작성한 후,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하여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오는 25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크린토피아 문의전화(031-737-3440)로 하면 된다. 신청서의 창업희망 사연과 소득수준 등을 고려하여 선정 후 개별 통보되며, 본사 면담 후 최종 3명을 선정한다.
크린토피아 서정범 팀장은 "평소 크린토피아 창업을 원했던 소외계층들에게 좋은 기회로, 열정 있는 미래의 크린토피아 창업 점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창업지원을 통해 새로운 사회 보금자리 제공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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