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에듀윌, 업계 최초 ‘합격보장시스템’ 운영

공인중개사시험합격 ‘1:1 집중 코치 서비스’로 해결하세요!

최홍성 기자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취득 후 연령에 상관없이 창업이나 관련분야의 취업이 용이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같은 인기 속에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은 응시인원이 매년 15만 명에 이르지만 합격률은 20% 내외로 낮은 편이다. 공인중개사 시험과목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중개업법령 및 실무, 공시법령 및 관련세법, 부동산 공법으로 시험준비를 하기에 까다로운 과목들이 많아 2~3년에 걸쳐 공인중개사 시험준비를 하는 수험생들도 적지 않다. 또한 시험준비가 생각만큼 쉽지 않다 보니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공인중개사 전문 온라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www.eduwill.net)은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합격률을 높이고자 ‘에듀윌 합격보장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에듀윌 합격보장 시스템’은 ‘1:1집중 코치 서비스’로 공인중개사 동영상 강의 시작시점부터 에듀윌 교무처 선생님의 학습관리가 이뤄져 기존의 공인중개사동영상업체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던 개인별 학습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중도포기하기 쉬운 학습초기 2개월 동안에는 2주에 한번씩 교무처 선생님이 수험생의 공인중개사 동영상 진도점검 및 학습상담을 집중적으로 해주어 올바른 학습습관을 형성해 줌으로써 시험에 대한 자신감과 학습의욕을 북돋아 준다. 여기에 시험일까지 매월 주기적으로 학습관리를 진행해 공인중개사 초보수험생들도 어렵지 않게 기초이론부터 고급이론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교무처 선생님이나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문의할 수 있어 자율학습에 대한 단점은 최소화하고 공인중개사 인터넷 강의에 대한 효율성은 크게 높였다.

‘에듀윌 합격보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인중개사 2010 합격대비반’도 파격혜택으로 수험생들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먼저, 2010년 교재와 연간 정규강의를 무상으로 제공해 수험생들의 공인중개사 학원비와 공인중개사 교재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여기에 동영상으로 익히는 최신 부동산 재테크특강도 무료로 제공해 주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에게 1석 3조의 효과를 안겨주고 있다.

에듀윌은 공인중개사 동영상 강의뿐 아니라 강남본원과 부천본원, 일산, 인천계양, 파주에 공인중개사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양형남 에듀윌 대표는 “에듀윌의 학습보장시스템이 수험생들 사이에서 기대보다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항상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공인중개사 시험공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

교육부가 내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다시 낮추면서 고등교육 재정 구조를 둘러싼 논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장기간 이어진 등록금 동결 기조 속에서 대학 재정 압박과 가계 부담 완화라는 두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

쿠팡을 둘러싼 개인정보 유출과 노동환경 논란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가 31일 이틀째 이어지며 ‘셀프조사’의 한계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조사 과정의 독립성 부족과 노동자 보호 미흡 문제가 맞물리면서, 플랫폼 기업 전반을 겨냥한 제도 개선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한 채 이송을 반복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와 관련해 김정언 중앙응급의료상황실장이 29일 서울 중구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전산 정보만으로는 실제 수용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최근 논란이 된 부산 고교생 응급환자 사망 사례를 계기로,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단순한 병상 부족이나 이송 지연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현장 의료진의 문제의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

한국 사회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5%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사회적 고립이 개인의 선택이나 성향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위험으로 굳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이번에 드러난 실태를 중심으로 고립의 원인과 제도적 대응 과제를 문답 형식으로 짚어본다.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

정부가 등유·LPG를 주로 사용하는 난방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를 추가 지원하기로 하면서 겨울철 에너지 복지 정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환율과 연료비 상승이 맞물리며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나온 조치다. 다만 일회성 지원의 한계와 제도적 보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른 이른바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이 26일 공개되면서 사용자 책임 범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내년 3월 10일 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해석 지침을 제시했지만, 원청 책임의 범위와 노동쟁의 인정 기준을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의 시각 차는 여전히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