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새해 첫출발은 크레벤과 함께

새해목표 설계하기 워크샵...목표달성률 80%로 인기 높아

김은혜 기자

자기계발 교육·컨설팅회사 크레벤은 ‘2010 새해목표 설계하기 워크샵’을 오는 12월 5일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홀과 12월 19일 부산에서 각각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각자 비전을 점검하고, 꿈을 이루는 명함 만들기·새해 목표 수립·결심카드 작성·8단계 목표 달성 등 석세스 플래닝으로 이뤄진다.
 
크레벤의 스타칼리지 인기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2004년 시작된 이 워크샵은 참가자들의 평균 목표 달성율이 80%에 달한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매년 조기마감과 함께 전국에서 참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0대 대학생부터 50대 자영업자까지 참가자들의 연령과 직업도 다양하다. 올해부터는 전국 각지의 참가자들을 배려,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실시한다.
 
크레벤은 현재 146여 개 커뮤니티에서 7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지식기반서비스 전문 사이트로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새해목표 설계하기 워크샵’ 을 최초로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02-6203-3268과 크레벤 홈페이지 (www.cereven.org) 에서 가능하다.
 
한편, 크레벤의 백기락 회장은 새해목표 설계를 위한 효과적인 플래닝의 3가지 요소를 강조한다면서 자기 경영(self-CEO)과 목표달성을 위한 플래닝, 인맥관리를 통한 시간관리를 들었다.

백 회장은 또 실패한 사람들에게 작심삼일은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워도 사흘을 못 간다’지만,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한 번 마음 먹으면 사흘은 간다’라는 뜻이라며 목표 세우기는 실패하더라도 작심하고 목표 세우기를 반복하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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