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열린사이버대학 신입생 모집

주요 31개 대학과 컨소시엄 체결으로 열린 교육 실현

김은혜 기자

열린사이버대학은 오는 12월 1일부터 신편입생 및 시간제등록생을 모집한다.

일반전형·취업자 전형·고교우수자 전형·자격증 전형 등 다양한 전형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고 있으며, 현재 입학사전예약제를 통해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입학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열린사이버대학교홈페이지(www.oc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열린사이버대는 성균관대·중앙대 등 국내 주요 31개의 국내 대학과 컨소시엄을 체결해 열린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열린사이버대는 연간 400여 강좌를 개설 및 운영하고 있으며, 연 12만명의 수강생이 컨소시엄 강의를 활용하고 있다. 특히 각 대학별 유명 교수들의 우수한 교육 컨텐츠를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컨소시엄의 혜택을 교류대학 학생들에게 직접 전해 주고 있다.

 

열린사이버대학교 김정국 총장은 “오랜 온라인 교육경험과 컨소시엄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학교를 초월하여 원하는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열린교육 인프라를 구축했다”며, “폭 넓은 학술정보의 나눔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열린교육을 실현해 나가도록 더욱 네트워크를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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