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게임쇼 지스타 2009에서 모델이 과도한 노출 의상을 입어 퇴장당하는 첫 사례가 발생했다.
27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지난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2009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블레이드 앤 소울'을 홍보하던 모델이 과도한 노출을 지적받아 퇴장당했다.
문제가 된 의상은 가슴과 하반신 전체에 걸쳐 과도한 노출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소프트는 모델 의상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자 자체적으로 이벤트를 취소하고 모델을 돌려보내기로 해 지스타 사상 첫 모델 퇴장 사례로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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