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가오는 겨울방학, 영어실력 업그레이드 하세요!

대교CNS 플러스잉글리쉬, 자기주도식 학습·홈스쿨링 교재로 각광

김은혜 기자

12월 말부터  일제히 시작되는 겨울방학은 평소 부족했던 학과목이나 영어와 같은 외국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적기다. 하지만 너무 강도높은 학습은 자칫 아이가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도 있는 만큼, 학습량과 학습방식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이에 효과적인 학습법으로 권장되는 것이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영어교육으로, 국내에서 대표적인 곳으로는 대교CNS에서 운영하는 플러스잉글리쉬(www.plus-english.com)가 있다.

플러스잉글리쉬는 최근 자기주도식 학습 및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며 각광받고 있는 초등영어 전문 사이트로 대교 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다. 평균 20분 내외의 짧은 동영상을 통해 집중적으로 원어민 영어를 배울 수 있고,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활용한 롤플레잉·받아쓰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로 모국어를 배우듯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될 수 있다. 또한 편당/시리즈 결제, 일정 기간동안 무제한 사용이 가능한 프리패스 결제 등 다양한 과금정책으로, 최저 300원부터 고급 학습컨텐츠를 이용할 수 실용성이 돋보인다. 

12월 한 달간은 겨울방학을 맞아 신규가입 및 구매시 푸짐한 선물까지 받을 수 있다. 신규회원에게는 전원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할인과 SHOW아이서치 위치정보 서비스 이용권이 제공되며, 구매고객에게는 구매내역에 따라 추가로 방학숙제용 종이접기세트와 강의수강권·과학도서·간식 등 다양한 감사 선물을 증정한다.

특히 12월 신규가입자 중 프리패스 구매자의 경우는 신규가입 축하 선물과 프리패스 구매 감사선물, 또한 모든 구매고객에게 증정되는 상품권까지 받을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플러스잉글리쉬의 김성권 전무는 본 이벤트 외에도 겨울방학에 임박하여 다시 한 번 깜짝 이벤트를 구상중이라며, "더욱 많은 회원들에게 서비스 체험의 기회를 드리기 위해 기획한 행사인 만큼, 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

교육부가 내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다시 낮추면서 고등교육 재정 구조를 둘러싼 논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장기간 이어진 등록금 동결 기조 속에서 대학 재정 압박과 가계 부담 완화라는 두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

쿠팡을 둘러싼 개인정보 유출과 노동환경 논란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가 31일 이틀째 이어지며 ‘셀프조사’의 한계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조사 과정의 독립성 부족과 노동자 보호 미흡 문제가 맞물리면서, 플랫폼 기업 전반을 겨냥한 제도 개선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한 채 이송을 반복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와 관련해 김정언 중앙응급의료상황실장이 29일 서울 중구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전산 정보만으로는 실제 수용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최근 논란이 된 부산 고교생 응급환자 사망 사례를 계기로,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단순한 병상 부족이나 이송 지연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현장 의료진의 문제의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

한국 사회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5%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사회적 고립이 개인의 선택이나 성향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위험으로 굳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이번에 드러난 실태를 중심으로 고립의 원인과 제도적 대응 과제를 문답 형식으로 짚어본다.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

정부가 등유·LPG를 주로 사용하는 난방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를 추가 지원하기로 하면서 겨울철 에너지 복지 정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환율과 연료비 상승이 맞물리며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나온 조치다. 다만 일회성 지원의 한계와 제도적 보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른 이른바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이 26일 공개되면서 사용자 책임 범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내년 3월 10일 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해석 지침을 제시했지만, 원청 책임의 범위와 노동쟁의 인정 기준을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의 시각 차는 여전히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