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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히어로’이준기의 만화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표정, 코믹 연기 변신과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코믹한 스토리로 연일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3류 신문사 기자 ‘진도혁’으로 변신한 이준기의 ‘빙구웃음’이 여성 시청자들을 녹였다.
이번에 공개된 이준기의 ‘빙구웃음’은 ‘개늑시’ ‘일지매’ 등의 작품팬들이 직접 지어준 별명으로 ‘빙구웃음’은 마시마로의 천진난만한 웃음을 떠올릴 정도로, 해맑게 웃는 모습이 주요 특징이다.
현재 이준기는 드라마 ‘히어로’로 주 7일을 거의 쉬는 일정 없이 매일 촬영을 진행할 정도로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현장에서 늘 웃음을 잃지 않는 것은 물론 늘 ‘빙구웃음’을 지어 보이며 오히려 다른 배우들과 스탭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고 전해졌다.
특히 ‘빙구웃음’을 본 스탭들은 이준기를 걸어다니는 ‘실시간 피로회복제’로 지칭하며 다른 배우들과 스탭들 또한 ‘빙구웃음’으로 사기 충전은 물론 ‘빙구 바이러스’에 전파되어 현장은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이준기의 코믹 연기 변신과 함께 시청자들과 언론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MBC 드라마 ‘히어로’는 이준기-윤소이-백윤식-엄기준 주연으로 비록 가진 것은 없지만 뜨거운 정의감과 진정성을 가진 열혈 청춘들이 부조리한 권력층과 시원하게 맞붙으며 이 시대의 작은 영웅들이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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