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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1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2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가수들이 참석해 최고 영예인 대상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날 소녀시대는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과 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골든디스크상의 핵심 시상 부문인 본상 10팀 중 디스크(5팀)와 음원(5팀) 부문에서 각각 한 명(팀)의 대상자가 가려진다. 디스크 부문의 주요 시상 근거는 음반 판매량(음반 판매 60%, 인기투표 20%, 심사위원 점수 20%)이다. 올해 발표된 정규 앨범 중 슈퍼주니어·SG워너비·지드래곤 등이 판매량 '빅3'를 형성하고 있다.
골든디스크 무대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PM,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SG워너비, 샤이니, 백지영, 이승기, YB(윤도현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부활, 티아라, 2ne1, 포미닛, 에프엑스, 에픽하이, 드렁큰타이거, 에픽하이, 리쌍, MC몽 등 많은 가수들이 각 부문별 수상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연기자 윤은혜, 이연희, 정가은, 김정화, 서효림, 고은아, 이청아, 이시영, 전혜빈, 오지은, 김소은, 정용화 등 축하 사절단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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