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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김태희 커플이 최근 화제가 된 사탕키스에 이어 '치료제 키스'를 선보였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연인으로 돌아간 현준(이병헌)과 승희(김태희)가 키스신을 선보이며 언급한 것.
이날 방송에서 현준과 승희는 제주도로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여행 도중 현준은 독서를 하며 승희에게 "책의 주인공이 나와 처지가 비슷해 치료제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 읽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승희는 "확실한 치료제를 놔두고 머리 복잡하게 뭐 이런 것을 보냐"며 "슬슬 치료를 시작하겠다"고 현준에게 이마, 볼, 입술 순으로 키스를 했다.
이 장면을 접한 시청자들은 "'사탕 키스'이후 이번엔 '치료제 키스'인가"라고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지난달 21일 방송된 '아이리스' 3회에서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사탕을 달라"는 승희의 말에 밖으로 나간 현준이 빈손으로 돌아오자 토라진 승희에게 현준이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다가 키스를 통해 입안에 있던 사탕을 건내주는 일명 '사탕키스'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화제가 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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