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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인 붐(본명 이민호)이 여자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붐은 11일 방송된 춘천MBC '신나軍'에 나와 '누가 가장 보고 싶냐'는 질문에 "방송용으로는 어머니이지만 비방용으로는 물론 여자친구다"고 말했다.
그는 "훈련소 3주 만에 (여자친구로부터) 17통의 편지를 받았다. 고무신 거꾸로 신지 말고 잘 기다려달라"고 부탁했다.
또 붐은 "소녀시대 써니, 티파니, 수영아! 너네가 있어 군생활 열심히 했다. 너희들의 소중함을 너무 잘 알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한편 붐은 지난 10월 말 강원 춘천 102보충대로 입소해 21사단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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