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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은 이날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미국의 미셸 위(15언더파 273타)와 스웨덴의 마리아 회르트(14언더파 274타)를 각각 2, 3위로 밀어냈다.
김인경은 "미셸 위 선수가 13번 홀까지만 버디를 6개나 잡아내는 등 매우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나는 내 경기를 계속하려 노력했고 10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뒤 내가 잘 하고 있으며 걱정할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미셸 위는 마지막 18번 홀에서 공을 워터 해저드에 빠뜨려 김인경을 압박할 수 있는 기회를 날려보냈다. 미셸 위는 18번 홀 두 번째 샷에 대해 매우 화가 나지만 내 스스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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