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서점에서 ‘초등완자’ 만나면 선물 펑펑

중/고등 1등 참고서 브랜드 ‘완자’초등까지 확장

이희민 기자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이 '초등완자' 전 과목 출시 기념으로 대대적인 서점 이벤트를 실시한다.

비상교육은 초등완자 구매자 전원에게 깜찍한 초등완자 미니메모장과 초/중등 온라인 교육사이트 수박씨닷컴 3만원 수강할인권을 증정한다. 또 국어·수학·사회·과학이 하나에 담겨있는 '초등완자 세트' 구입시 10%할인도 적용된다. 이 행사는 10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전국 150개 서점에서 진행된다.

비상교육은 지난 11월, 한 달 예정으로 초등완자 출간 기념 777명 온라인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단 3일 만에 목표인원을 채우고 행사를 조기 마감시키며 초등완자의 뜨거운 시장 반응을 예감케 했다.

'초등완자'는 선생님 강의를 바로 옆에서 듣는 것 같은 친절한 설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진도완자', 그리고 시험에 나올 내용만을 짚은 요점정리와 다양한 유형의 실전 문제가 풍부한  '시험 대비 완자'로 구성돼 있다.

비상교육 출판사업 부문 최대찬 마케팅 총괄 책임자는 "'초등완자'는 초등학생부터 공부습관을 제대로 키워주고 잡아주는 교재”라며 “친절한 해설을 통해 틀렸거나 몰랐던 문제를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정답친해’가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05년 1월에 첫 선을 보인 '완자'시리즈는 지난 3월 기점으로 누적 판매부수 1000만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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