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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지연이 드라마 '공부의 신'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연은 내년 1월 4일부터 방영 예정인 '공부의 신'에 나현정 역으로 출연해 김수로, 유승호, 배두나, 고아성 등과 함께 드라마 촬영이 한창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연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와 배두나, 고아성과 함께 찍은 사진 등 총 4 컷.
촬영을 하면서 이미 친해진 배두나, 고아성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과 수업 중 졸고 있는 모습을 연출해 찍은 셀카에서 고등학생다운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의 지연을 엿볼 수 있다.
지연은 "스케줄이 바빠 학교에 자주 가지 못한다.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나마 학교 생활을 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좋은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 뵙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연기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 '공부의 신'에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연은 티아라의 '보핍보핍(Bo Peep Bo Peep)'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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