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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선덕여왕'의 비담 김남길이 야구선수 박한이와 배우 조명진 커플의 결혼식 사회자를 맡았다.
박한이-조명진 커플은 79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2006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다.
두 사람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 주례는 조관홍 동아대 교수협의회 의장이, 사회는 김남길이 맡기로 했으며, 축가는 평소 조명진과 친분이 있는 가수 홍경민과 SG워너비가 부를 예정이다.
조명진은 2000년 MBC 공채 탤런트 29기로 드라마 ‘호텔리어’, ‘어쩌면 좋아’,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주몽’, ‘뉴하트’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MBC ‘선덕여왕’에서 설매 역으로 출연했다.
박한이 선수는 2001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 후 2006년 삼성 PAVV 프로야구 외야수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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