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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이 "대시 받은 남자 연예인 10명 이상 된다"고 고백했다.
태연은 22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크리스마스 특집 SBS 토크 프로그램 <강심장> 최근 녹화에 출연, 이와 같이 말하며 "나도 마음 흔들렸던 사람 있었다"고 덧붙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날 태연은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다"며 "솔직히 얘기하자면, 열 손가락은 넘어 간다"는 허심탄회한 고백으로 그야말로 강심장 녹화장을 뒤흔들었다.
이어 그는 "그 사람들 중에서 단 한 번도 마음이 흔들렸던 적이 없었느냐?"는 MC들의 조심스런 질문에 태연은 "한 분 있었다"고 당당하게 밝혀 또 한 번 모두의 촉각을 곤두세우게 했다.
태연이 그 사람에게 마음이 흔들렸던 이유는 무엇일지, 과연 어떤 식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을지 그 자세한 내용은 <강심장>에서 낱낱이 밝혀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자신에게 마음을 고백했던 남자 연예인 중 한 명이 유독 '안 좋은 기억'을 남겼던 충격적인 사건도 공개된다.
<강심장>은 소녀시대 태연을 비롯 효연, 서현과 김장훈, 싸이, 은지원, 신봉선, 원기준, 별, 여욱환, 마술사 이은결 등 출연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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