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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의 촬영장에서 벌어진 충돌사건과 관련하여 <아이리스> 제작사 측인 ㈜태원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23일 밝혔다.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듯이 지난 14일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하여 제작사 대표를 비롯하여 현장에 함께 있던 배우 및 관련자들이 모두 광역수사대의 조사를 받은 상황"이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 측은 "따라서 강병규 씨의 주장에 대한 진위여부는 광역수사대와 검찰의 조사가 끝나면 모두 밝혀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하지만, 진위 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자신의 일방적인 주장을 언론 매체를 통해 유포하고 있는 강병규 씨의 의도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제작사측은 "조만간 광역수사대와 검찰에서 사실관계를 모두 밝혀줄 것으로 믿고 있으므로 강병규 씨의 주장에 대한 별도의 대응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광역수사대와 검찰의 조사가 모두 끝난 후 사건에 대한 정확한 전모가 밝혀지기를 기다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방송인 강병규은 광역수사대에 자진 출두해 조직폭력배 동원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드라마 제작자 정모 대표를 고소했다.
한편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측은 "문제의 사건이 벌어진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 1층에 설치된 CCTV를 수사에 착수하자마자 확보했다"며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사건이 벌어진 14일 새벽에 찍힌 화면이 맞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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