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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빈이 '천사의 유혹' 후속으로 방영될 SBS 새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에 캐스팅됐다.
내년 1월 방송되는 '별을 따다줘'는 6남매가 부모의 갑작스런 죽음 후 세상과 부딪쳐 가며 살아가는 성장드라마.
극 중 박지빈은 진주황 역으로 열연, 15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린 네 명의 동생들을 책임지고 이끄는 어른스럽고 듬직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지빈은 아역배우들 중에 맏형으로서 동생들을 챙기고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책임지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지빈군이 겉모습뿐 아니라 배우로서도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연기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주면서도 다재다능한 명품 배우"라고 호평했다.
한편 '별을 따다줘'에는 박지빈을 비롯, 배우 최정원, 김지훈, 이순재, 신동욱, 채영인, 이켠, 김규철, 정애리, 박현숙, 이두일, 김지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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