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주대 신규태 교수, 美신장학회 펠로우 멤버

김대진 기자

아주대병원 신장내과 신규태 교수가 ‘미국 신장학회 펠로우(FASN)’ 멤버로 선정됐다.


FASN(Fellow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은 미국신장내과학회에서 임상진료 및 연구경력에 탁월한 능력이 입증되고 전문의 수련 이후 지속적으로 의료교육(CME)을 성실히 이수한 의사를 대상으로 심사하여 부여하는 자격으로, FASN 자격은 우수한 신장내과 의사임을 나타내는 상징성을 지닌다고 아주대병원측은 밝혔다.


그동안 신장내과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들이 FASN 자격을 받았으며, 이 자격을 받은 의사는 ‘Gyu Tae Shin, MD, FASN’과 같이 이름 뒤에 FASN을 붙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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