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새해, 구직자의 가장 큰 소망은 바로 취업일 것이다. 취업에 골인하기 위해서는 스펙 향상도 중요하지만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잡는 전략도 필요하다.
이러한 구직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취업정보업체 사람인은 ‘취업확률 2배로’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구직자의 이력서를 인재정보 메인 페이지를 통해 최대 5일까지 노출시켜 취업확률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력서에 아이콘, 컬러를 추가하는 강조효과 역시 무료로 활용할 수 있어 개성 있는 나만의 이력서 제작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사람인(www.saramin.co.kr)에 이력서를 등록한 후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신청 및 예약 현황은 매일 업데이트가 되어 마감된 서비스, 신청 가능한 잔여횟수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서비스가 마감되었더라도 예약을 하면 신청 가능한 날짜가 이메일을 통해 발송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람인 관계자는 "최근 인재검색서비스를 활용하여 적합한 인재를 찾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며 "때문에 구직자들은 취업사이트에 온라인 이력서를 등록한 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서비스를 활용하여 노출 빈도를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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