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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폭설로 인해 드라마 촬영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SBS 수목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와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팀은 폭설로 인해 야외 촬영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노' 촬영팀도 폭설로 일주일동안 촬영이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는 야외 촬영을 세트 촬영으로 전환했다.
또 4일 오후 2시께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예정된 MBC의 새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 제작발표회가 기상악화를 이유로 연기됐다.
한편 서울 도심 교통을 마비시킨 폭설과 함께 청담동에는 스키를 타는 사람이 등장하고 기상 특보를 전한 KBS 박대기 기자가 관심을 받는 등 오늘 하루 보기 드문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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