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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고영욱이 얼짱 배우 이민정과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5일 밤 방송되는 신년특집 SBS '강심장'에 출연한 고영욱은 SBS '그대 웃어요'의 이민정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밝혀 주위의 관심을 모았다.
고영욱은 "플레이어 2집 활동 시절, 차를 몰고 가다가 우연히 길을 지나가는 여고생이 눈에 확 띄어 급하게 차를 세웠다. 연예인과 일반인을 통 털어 가장 예쁜 눈부신 외모였다"며 "그 분이 바로 지금의 이민정씨"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고생 이민정에게 한 눈에 반한 고영욱은 "그 분을 차마 그냥 보낼 수 없어 그 자리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중대한 제안을 하나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고영욱은 정려원 김민희, 빅뱅 지드래곤을 자신이 점찍어 발굴했던 사연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고영욱은 꼬마 룰라로 활동했던 지드래곤에 대해 "당시 7살이던 지드래곤에게 '너는 분명히 크게 될 인물'이라고 예견했다"며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편 고영욱과 정려원 김민희 지드래곤의 특별한 사연은 5일 밤 11시 15분 SBS'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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