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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혜수 측이 유해진과의 열애에 대한 공식입장을 표명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두 사람이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된 계기의 영화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에 곰TV는 “‘신라의 달밤’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김혜수-유해진은 영화 ’타짜’를 찍은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미녀와 야수’ 커플로 등극한 김혜수-유해진 커플 특집을 편성하고,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신라의 달밤’과 ‘타짜’를 비롯한 주요 작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김혜수∙유해진 커플 특집에서는 김혜수가 이성재와 차승원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일으키는 왈가닥으로 주연을 맡고 유해진이 조연으로 출연한 ‘신라의 달밤’과 도박판의 꽃 정마담으로 분해 김혜수에게 춘사대상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안겨주고 “나 이대나온 여자야”를 최대 유행어로 히트시킨 ‘타짜’부터를 소개한다.
더불어 유해진이 이름을 알린 ‘주유소 습격사건’을 편성, 능청스러우면서도 순박한 연기로 명품 조연이라 평가받기 시작한 ‘광복절 특사’, ‘혈의 누’, 그리고 유해진에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안겨준 ‘왕의 남자’ 등이 공개된다.
김혜수와 유해진의 주요작을 모은 이번 특집은 오는 1월 7일까지 곰TV(www.gomtv.com)에서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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