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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황기순이 뜨거운 부성애를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황기순은 지난해 11월에 태어난 아들 동현 군을 공개했다.
황기순은 "행여 부러질까 손도 잡지 못했다"며 귀하게 얻은 아들을 애지중지했다.
황기순은 동현 군을 얻기 전 유산의 아픔을 겪은 사실을 밝히며 "집에 전화를 했는데 분위기가 이상했다"며 "알고 보니 아기가 잘못된 것이다. 많이 힘들었는데 동현이가 태어났다"고 전했다.
이어 "동현이가 20살이 되면 내가 예순 살이 훨씬 넘는다"며 "아이가 강하고 착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바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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