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이 빅뱅 해체 문자를 받은 적 있다고 충격 고백을 했다.
12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되는 SBS '강심장-신년특집'에 출연한 대성은 빅뱅 해체의 비화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대성은 "어느 날 빅뱅 멤버들의 휴대폰으로 사장님이 보낸 문자가 도착했다"며 "'더 이상 빅뱅은 없다. 해체다'라는 짧은 통보의 문자였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예상치 못한 해체 통보에 큰 충격을 받은 멤버들이 고민에 빠졌다"며 "이를 전해들은 매니저들까지 함께 모여 대책 회의와 사태 파악에 나섰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양현석이 빅뱅 멤버들에게 보낸 해체 문자에 숨겨진 뜻과 이런 문자를 보내게 됐던 사연도 함께 공개된다.
이와 함께 대성은 자신의 휴대폰에 전화번호를 갖고 있는 여자 연예인들을 공개했다.
대성은 이효리 외에 걸 그룹 아이돌 멤버인 한 명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고 밝혀 큰 파장을 일으켰꼬, 그녀와의 첫 만남과 연락을 주고받게 된 특별한 사연도 공개해 벌써부터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이날 '강심장'에는 빅뱅 태양, 대성, 카라 박규리, 구하라, 바다, 이세은, 채민서, 최필립, 고영욱, 천명훈, 장영란 등이 출연한다.
한편 지난 5일 '강심장' 방송분에서 출연진 중 개그맨 김영철이 가수 브라이언에게 손가락 욕설을 하는 장면이 방송돼 일부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두 사람이 카메라에 잡히는 줄 모르고 잠시 장난을 친 것으로 보인다"며 "편집 때 제작진이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시청자들의 오해를 사게 한 지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