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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신혜성이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을 재개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혜성은 오는 2월 24일 일본어 첫 정규앨범 'Find Voice is song'과 베스트앨범 'SHIN HYE SUNG Collection 2010-My Everything'을 발매한다.
신혜성은 지난 9일과 10일 도쿄의 한 이벤트 행사에 초대받아 오랜만에 팬들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신혜성은 지난 10월 상습 도박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뒤 국내외 활동을 전면 중단,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발언 이후 한달 만에 포토 에세이북을 발간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일부 가요팬들은 이번 가요계 복귀를 두고 "너무 이른 것 아니냐" "국내 여론을 피해 일본으로 가려는 것 아니냐"며 비판의 시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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