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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비욘세가 테러리스트 집단을 위해 공연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비욘세는 지난해 12월31일 뉴욕의 세인트 바츠에서 공연을 가진 후 공연의 후원자가 '한니발' 카다피라는 소문 때문에 팬들로부터 비난을 받아왔다.
이에 대해 비욘세 소속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니발' 카다피가 후원했다는 보도는 잘못됐다"며 "이번 공연의 후원자는 무타심 빌랄 ‘한니발’ 카다피가 아니라 그와 형제지간인 무아트심-빌라 카다피였다"고 해명했다.
또 이번 파티에는 비욘세뿐만 아니라 어셔, 린제이 로한, 러셀 시몬스, 케빈 라일스, L.A. 레이드도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런 해명에도 불구 후원자가 카다피 가문이었다는 사실이 비욘세 측의 주장에 힘을 잃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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