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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옥택연과 장우영이 각각 '옥바타'와 '장바타'로 변신했다?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 게시판에는 '아바타'라는 제목으로 영화 속 여주인공인 조 샐다나와 가수 바다의 '절묘한' 합성사진이 게재됐다.

이후 네티즌은 2PM 멤버 옥택연과 장우영을 아바타로 변신, '2PM 버전 옥바타와 장바타'라는 제목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옥택연과 장우영의 합성 사진 위에는 '평범, 기쁨, 화남' 등 3단계 표정 변화를 보이고 있어 팬들과 네티즌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닉쿤의 '닉바타', 브아걸 손가인의 '손바타', 소녀시대 윤아의 '윤바타', 카라 구하라의 구바타 등 아이돌 멤버들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의 합성사진이 영화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어졌다.
이에 네티즌은 "오바타, 장바타 너무 웃긴다" "구하라 아바타 너무 닮았다" "닉바타(닉쿤)는 로버트 패틴슨 닮았다" 등 댓글을 달며 큰 볼거리와 웃음을 안겼다.
한편 2PM은 1월 중순 1집 활동을 종료한다고 선언했으며, 멤버 택연은 '패떴2' 멤버로 확정, 1월 말부터 SBS '패밀리가 떴다 시즌2(패떴2)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2PM 옥택연-장우영/2PM 닉쿤-브아걸 가인-소녀시대 윤아-카라 구하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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