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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출신 박상아가 부동산 개발사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매경 이코노미 최신호는 지난 2007년 결혼식을 올리며 연예계를 은퇴한 박상아가 최근 남편과 함께 부동산 개발사업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박상아는 남편 전재용 씨가 2008년 대표로 취임한 부동산개발산업 비엘에셋의 감사로 등재돼 있고 주식 1만주인 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상아는 1995년 KBS 슈퍼 탤런트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탤런트에 데뷔해 2007년 7월 전재용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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